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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원산지 오월의봄
출시일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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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원 가이드 No.5 철학 vs 철학

철학적 사유의 훈련장, 비판적 지성의 무기고!"

 

 

 

 

 

 



철학은 수능 국어 비문학 지문에 경제, 법과 함께 단골로 출제되는 분야입니다.

 

 

이 책 ‘철학 대 철학’에서는

'사유재산은 정당한가?' '인간성은 선한가?' '민족주의는 극복 가능한가?'

등과 같은 쟁점을 제시하고 이에 대해 철학자들은 어떤 논거를 펼치고 있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두 철학자의 상반된 의견을 보고 논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철학자의 방식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됩니다.

 

 

사고를 확장하고 싶은 학생들은 물론,

지식에 목마른 성인에 이르기까지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 드립니다.





 

 

출판사 서평

 

 

서양의 철학사도 아니고 동양의 철학사도 아닌 '우리의 철학사'
그동안 독자들은 《철학 VS 철학》을 왜 좋아했을까? 아마도 이 책이 주체적으로 쓰인 철학사라는 점이 가장 큰 작용을 했을 것이다. 저자 강신주가 철학사를 쓰는 관점은 **동양철학의 우리*가 아닌 *우리의 동양철학*을, *서양철학의 우리*가 아닌 *우리의 서양철학**을 모색하는 것이다. 곧 서양의 철학사도 아니고 동양의 철학사도 아닌 *우리의 철학사*, 즉 주체적인 철학사를 도모하고 있는 셈이다. 이런 관점을 통해 저자는 독자들로 하여금 독창적인 안목을 제시한 철학자들과 그들의 텍스트를 직접 읽을 수 있게 안내하고 있다. 그러면서 저자는 자신의 주관적인 입장을 강하게 피력하기도 한다. *결국 철학사에는 절대적으로 객관적인 관점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과거의 철학자와 현재의 철학사가 사이에 치열하고 정직하게 펼쳐지는 진실한 대화만이 존재할 뿐이니까. 과거 철학자들에 대한 맹종도 아니고, 또 철학사가로서 나 자신의 독백도 아니어야 한다. 중요한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제대로 진지하게 경청하고, 이어서 나의 소감과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것, 이것이 바로 나의 철학사다.*
《철학 VS 철학》은 기존의 철학사 책의 아쉬운 점을 메우는 책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동양과 서양의 사유가 교차되는 역동적인 시공간에 살고 있는 한국 사람에게 아주 유용한 철학사 책으로 널리 알려져왔다. 서양에도 치우지지 않고, 동양에도 치우치지 않는 제3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철학사. 서양철학의 중심지도 아니고, 동양철학의 중심지도 아닌 한국에서 필요한 철학사. 동서양의 철학을 아우르는 철학사. 이것이 바로 《철학 VS 철학》의 최대 장점이고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이유이다. 그리고 저자는 동양과 서양의 철학이 그리 이질적이지만은 않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그간 우리는 동양과 서양의 차이점만을 강조한 경향이 있었는데,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동서양을 가로지르는 비교철학적 작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여기에는 물론 명실상부한 철학사, 혹은 주체적인 철학사를 구성하고 싶었던 나의 속내가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서양철학에도 치우치지 않고 동양철학에도 치우치지 않아야 한다. 이런 균형감이 없다면, 특정 사유 전통에 대한 종교적 맹목이 싹트게 될 것이다. 이런 균형감을 유지하려고 나는 때로는 동양과 서양, 혹은 과거와 현재를 부단히 충돌시켰고, 때로는 그 사이의 대화를 집요하게 시도했던 것이다.

 

 

남을 지배하지도 남에게 지배받지도 않는 자유인의 정신
궁극적으로 저자가 이 《철학 VS 철학》을 통해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것은 인간의 자유와 사랑이 지고한 가치이며, 인간에게는 삶을 결정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사실이다. 인간의 자유와 사랑을 긍정하는 입장에 있는 철학자들을 옹호하고, 체제와 권력을 옹호하는 입장에 있는 철학자들을 비판하고 있는 것도 그 이유 때문이다. *남을 지배하지도 남에게 지배받지도 않는 자유인의 정신* *새로운 마주침을 통한 기쁨의 연대* *타자와의 관계와 사랑의 어려움* 등 철학자 강신주가 그동안 주장해온 내용들이 이 책에 가득 담겨 있다. *그래서 우리는 암울한 철학자들의 내적 논리의 허약함, 그리고 인간에 대한 그들의 비관적인 전망을 폭로해야만 한다. 오직 그럴 때에만 대다수의 우리 이웃들이 암울한 철학자들의 논리에 말려들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내가 진정으로 의도했던 것은 바로 이 점이다. 나는 유쾌한 기억과 소망스러운 미래를 약속했던 철학자들을 제 위치에 복원시키고, 반면 암울한 기억과 잿빛 미래를 구가했던 철학자들의 내적 논리를 폭로하려고 했다. 그래서 이 철학사로 인문주의적 철학자들을 지킬 수 있고, 동시에 인문주의를 능욕하려는 제도권 철학자들의 침입도 격퇴할 수 있는 든든한 성곽을 쌓고 싶었던 것이다.

 

 

 

차례
개정 완전판 머리말 4

머리말 6

프롤로그 19
처음, 철학이란 무엇인가? - 소크라테스와 공자 29

1. 본질은 어디에 있는가? 플라톤 VS 아리스토텔레스 36
본질을 넘어서 자유로 37
플라톤: *개별자에게 본질은 초월적이다.* 41
아리스토텔레스: *개별자 안에 본질은 내재한다.* 46
고찰: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본질! 52

3. 행복은 언제 가능한가? 에피쿠로스학파 VS 스토아학파 74
미래 서양철학 그 가능성의 중심, 헬레니즘 철학 75

에피쿠로스학파: *당신의 즐거움을 사유하고 배려하라!* 79

스토아학파: *전체와의 조화를 도모하라!* 86

고찰: 서양철학의 과제, 에피쿠로스학파와 스토아학파의 통일 92


5.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파스칼 VS 데카르트 113
인문학의 탄생과 인문정신의 숙명 114

데카르트: *인간은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존재이다.* 119

파스칼: *인간은 허영에 물든 심정적 존재이다.* 124

고찰: 데카르트적인 것과 파스칼적인 것 129


7. 소통은 가능한가? 스피노자 VS 라이프니츠 152
근대철학의 맹점, 타자 153

스피노자: *기쁨을 주는 타자와 연대하라.* 158

라이프니츠: *예정되어 있는 소통에 조바심치지 말라.* 163

고찰: 관계는 외재적인가, 아니면 내재적인가? 168


9. 사유재산은 정당한가? 로크 VS 루소 189
보이는 것만 소유할 수 있다. 190

로크: *내가 손댄 것은 전부 나의 것이다.* 193

루소: *사유재산제는 모든 불평등의 주범이다.* 199

고찰: 사랑의 공동체를 만드는 방법, 소유에서 무소유로 205


11. 물자체는 존재하는가? 칸트 VS 니체 224
하나의 생명체가 죽으면 하나의 세계가 사라진다. 225

칸트: *알 수는 없지만 무언가 바깥에 존재한다.* 228

니체: *우리가 느끼는 세계만이 존재한다.* 233

고찰: 도플갱어, 서양 근대철학과 불교 철학 240


13. 역사는 무엇이 움직이는가? 헤겔 VS 마르크스 257
*역사적*이라는 말의 의미 258

헤겔: *역사는 절대정신이 자기 모습을 드러내는 과정이다.* 260

마르크스: *물질적 생산력이 인간과 사회를 변화시킨다.* 264

고찰: 제도적 마르크스주의 유감 273


15. 에로티즘은 본능적인가? 쇼펜하우어 VS 바타유 299
쾌락원리와 현실원리 사이에서 300

쇼펜하우어: *생의 맹목적 의지가 인간의 성욕을 촉발한다.* 304

바타유: *사회적 금기가 성욕을 인간적으로 만든다.* 308

고찰: 다이아몬드 수레에 탄 에로티즘 314


17. 이름은 바뀔 수 있는가? 러셀 VS 크립키 339
고유명사에도 내포가 있을까? 340

러셀: *고유명사도 일반명사들로 번역할 수 있다.* 343

크립키: *고유명사는 모든 가능세계에 그대로 적용된다.* 348

고찰: 분석철학의 이카루스, 러셀 355


19. 무한은 잡을 수 있는가? 힐베르트 VS 브라우어 376
무한에 발을 내디딘 현대 수학의 운명 377

힐베르트: *무한의 세계에서도 이성의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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